Computer Story/Driver2013. 8. 18. 02:41






splash4.exe


Mtx_17uk.rom



2000년대 초반에 나왔던, 출시당시 4백만원까지 갔던 Sens 830 바이오스입니다.


FDD를 통해 업그레이드 할 수 있으며,


먼저 다운로드를 받은 후, 플로피 디스크를 부팅디스크로 만든 후, 그 디스크에 다운받은 파일 두 개를 넣습니다.



그 후 디스크로 부팅하고


A:\ 


가 나오면


splash4 /mode=3 mtx_17uk.rom


라고 입력하면 됩니다.



선인상가에서 구형 노트북 램을 파는 곳에서 센스830이라고 하면 바로 알아들을 정도의 모델입니다.





+추가 : 기본적으로 플로피 디스크를 포멧을 통해 부팅디스크로 만드는 기능은 XP까지밖에 없습니다. 이 과정이 불가능할 경우 VMWare등을 통해 XP나 ME등의 운영체제를 설치하고 이를 통해 할 수도 있으며, 그냥 부팅디스크 이미지를 찾아서 씌워도 됩니다.


또한, 센스830 노트북은 기본적으로 ODD를 제거하고 FDD를 장착 가능하나, FDD를 분실하거나 오래되어 인식이 안 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한다면 Virtual FDD를 통해 이를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바이오스 업그레이드가 끝나면 전원이 자동적으로 꺼지며, 재부팅하면 부팅로고가 바뀐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겁니다.

주목적은 램인식한계를 늘리는 것으로 제가 알기로 최대 512mb까지 인식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선인상가 등에서 256램을 5천원 안쪽으로 구할 수 있으므로 시도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센스830의 램은 PC1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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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uter Story/사용기2013. 8. 17. 02:10


다나와 드립니다에서 델제품 완본체 펜티엄4를 가져왔습니다.

시더밀 CPU가 장착되어있었으며 메인보드는 Dimension 4700이라는... 델메인보드입니다.


기본적으로 CPU에 히트싱크만이 붙어있으며, 후면 92mm시스템쿨링팬이 그 히트싱크를 뚜껑으로 덮어 연결되어있는 구조였습니다. 다른 케이스로 옮긴다면, CPU히트싱크에 쿨러가 하나도 안붙어있게 되는거죠.


거기다가, 밑에 사진에 적혀있는대로 LGA775라고 써놓고서 쿨러장착규격이 775가 아닙니다. 직사각형 모양으로 구멍이 뚫려있으며, 플라스틱 브라켓을 그대로 긴 나사를 이용해 델 케이스에 고정시키는 방식입니다. 다른 케이스로 옮기면 이 브라켓에 나사를 조일 수가 없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케이블 타이를 이용해서 일단 고정했습니다. 최근에 써멀을 재도포했던 것 같은데 좀 지저분하네요.





메인보드 뒷면입니다. 이렇게 두 줄로 고정했습니다.





퍼진 써멀을 일단 좀 닦아내고, 펜D를 꽃았습니다. 무려 듀얼코어죠. 들리는 바로는 콘로 21xx보다 오히려 일을 더 잘한다고 하는데...





지난 글에 썻던, 케이블타이6개를 이용해 고정한 쿨러2개가 붙은 '히트싱크'를 장착합니다. 소형타워쿨러가 됬고, 성능이 끝내줍니다. 시더밀을 빼고 프레스캇을 올려놔도 히트싱크가 시원합니다. 5V로 연결했을때는 그저그랬는데, 12V로 바꿔보니 신세계네요.


삼성보다 더 한 치사한 이 델 메인보드는 3핀, 4핀 쿨러를 꽃는 단자가 메인보드에 단 한 개도 없습니다 ㅡ.ㅡ

그래서 3핀-IDE4핀으로 변환했습니다. (+512MB램 4개 풀뱅크의 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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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이 들어왔을 때 모습. 쿨러텍 제품으로 Blue LED팬이며 60mm 규격입니다. 우측은 흡기, 좌측은 배기로 설치했습니다. 아무래도 좌측이 케이스 후면쪽이니까요.



그리고 화면이 나오지 않았습니다ㅡ,.ㅡ


바이오스가 구버전이라 CPU호환이 되지 않는가 해서 가장 최근 바이오스 (A10)을 업뎃해줬으나 여전히 인식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램슬롯 접촉불량인줄알고 지우개로 박박 닦아도 주고 슬롯에 하나씩만 끼워보고 쇼를 하다가 포기하고,

흔히 이런 정보는 네이버를 뒤진다고 나오는 것도 아니고, 항상 구글을 통해서 해외포럼을 뒤져야 나오니... 뒤져봤습니다.


Dimension4700은 듀얼코어CPU를 절대 지원하지 않으며, 향후 지원할 예정도 없다고 되어있는 예전 글들을 수백 개 발견했습니다 OTL.


그쯤되니 한글로 된 페이지도 몇개 나오더군요. 듀얼코어를 지원할 예정이 없는 이 컴퓨터를 살 것이냐 Dimension5100메인보드가 장착된 다음모델을 살 것이냐 등을 고민하던 글이더군요...


그래서 결국 펜D는 다시 빼네고, 프레스캇을 끼워줬습니다.





원래 달려있던 시더밀입니다만, po빛wer에 의해서 글자가 안보이네요.





이벤트로 수령한 MK2 BLAQ에 장착!

관련글


이 케이스가 후면 80mm펜이 기본장착인데, 92mm팬도 달 수 있도록 나사홀이 뚫려있더군요.


히트싱크를 덮었던 시스템펜이 92mm인데, 이걸 메인보드에 꽃지 않으면, 부팅할때마다 CPU Fan Failure를 내뿜으면서 귀찮게 F1을 일일히 눌러줘야 합니다. 심지어 펜 꽃는 곳은 5핀으로 되어있는데 메인보드에 CPU_FAN이라고 써있습니다... 케이스후면펜이면서; 거기다가 꽃는 단자 폭이 매우 좁아서 보통쿨러핀이 들어가지도 않죠.

바이오스 상에서 CPU 펜체크하는 것을 Disable 하는 옵션조차 없습니다.


이 케이스가 92mm펜을 장착할 수 있다는 것을 운 좋게 발견하고, 바로 델케이스에 달린 펜에서 뚜껑등을 전부 제거하고 장착한 후 5핀을 그대로 꽃아줬습니다. 부팅의 귀차니즘도 해결하고 CPU쿨러도 해결하고 이대로 사용할 수 있게 됬습니다.



+전면 패널 단자(POWER SW, RESET SW, HDD LED, PW LED)를 꽃는 곳도 전부 규격외입니다.

드라이버쇼트신공으로 하나하나 알아내서 꽃았네요..

Posted by Fentan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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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uter Story/사용기2013. 8. 17. 01:54



다나와 이벤트로 받은 MK2 BLAQ 케이스입니다.


미니타워제품으로, M-ATX메인보드까지 지원하며 파워규격은 ATX를 사용합니다.

5.25베이가 2개, 3.5베이가 2개 있으며, SSD장착을 위한 2.5베이가 1개 있습니다.


전면에 120mm쿨러를 옵션으로 장착할 수 있으며 후면 80mm쿨러가 기본장착이며, 92mm로 교체할 수 있습니다.







내부구성




전면 120mm쿨러까지 달고 IDE방식 ODD와 3.5인치 하드디스크 하나를 설치한 모습입니다. 선정리를 완벽하게 하기 전의 사진입니다=_=;

쓰인 메인보드는 델 펜4완본체에서 가져온 메인보드로 CPU히트싱크에 쿨러가 직접 달려있지 않아 개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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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uter Story/사용기2013. 8. 14. 18:29




얼마전 업어온 델 펜4의 '쿨러'입니다.



정확히는 히트싱크만 달려있고 후면 시스템 팬 120mm쿨러에 덮개가 달려있어 그걸로 이 히트싱크를 덮고 있는 구조입니다.

어떤 의미로 '굴뚝형'쿨링인거죠.




사진의 플라스틱은 브라켓으로, 안쪽 네 귀퉁이에 나사구멍이있는데, 이게 775소켓 규격이랑 다릅니다. 딱 보기에도 알겠지만 직사각형 나사구멍인데다가,



델 케이스 밑면이 저 부분만 위로 튀어나와서 거기에 직접 나사로 조립하게 되어있습니다.

그 위에 저 히트싱크를 딸깍 하고 끼우는 구조입니다.




다른 케이스로 보드를 옮기면 저 나사를 조여줄 놈이 하나도 없어서 조립할 수가 없습니다.

케이스 밑면에 지지대를 꽃을 수 있는 나사구멍도 저 부분은 없구요(당연하죠)




그래서 미니타워케이스로 이식을 고민하던 중,

1. 쿨러를 달아줘야 할 텐데 어떻게 달 것인가.

2. 브라켓은 대체 어떻게 고정할 것인가



의 고민을 담은 질문을 쿨엔에 두어차례 올렸고

멕가이버에게 멕가이버칼이 있듯이 우리에겐 케이블타이가있습니다. 라는 답변을 듣고 시도했습니다.





우선 보드-브라켓을 두개의 케이블타이로 꽉 묶어서 움직이지 않게 고정해주고

히트싱크에 2개의 60mm쿨러와 6개의 케이블 타이를 이용하여 꽉 죄어줬습니다.



결과물은 아래의 사진처럼,



성공, 12V로 연결하니 히트싱크가 차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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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uter Story/사용기2013. 8. 14.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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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uter Story/사용기2013. 8. 13. 18:05


다나와 이벤트로 수령한 케이스입니다.


여타 회사들 이벤트는 별로 당첨도 잘 안되는데 마이크로닉스만 600파워도 주시고 케이스도 주시네요 ㅠ_ㅠ


간단히 단순개봉 및 사진만 몇 장 찍어보았습니다.








옆판에 튀어나온 부분 안쪽입니다. 사진으로 잘 모르겠지만 이 안에 먼지필터가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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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와는 조금 거리가 멀어보이는(?) 스카이디지탈 aria pan USB 턴테이블  필드테스트입니다.


과거의 유물, 추억이 되버린 LP를 재생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LP판의 크기만큼 플레이어 역시 커야 한다는 편견을 과감하게 부수고, 간단하고 가볍게 만들어진 LP플레이어입니다.


'간단하고 가볍게'라는 표현은 다루고 있는 저를 보시던 아버지가 하신 표현으로... 듣고보니 이 제품에 딱 맞는 표현이더군요.




뽁뽁이로 포장되어 온 모습입니다. 4겹정도 감겨있었습니다. 





제품박스 전면입니다. 특색이 간결하게 나와있는데요,


기본적으로 전원은 USB 혹은 AA건전지를 통해서 인가됩니다. 쉽게 생각할 수 있는 콘센트 방식이 아닙니다. 


자체 스피커를 내장하고 있으며, 외부 스피커로의 출력을 위해 3.5단자를 하나 갖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MP3추출기능이 눈에 들어오는군요.





제품 박스의 옆면입니다.





반대쪽면입니다. 구성품이 간략하게 나와있으며,


'바늘은 소모품 이므로 무상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라고 나와있습니다.


'바늘 카트리지'는 따로 상품으로 팔리고 있으며, 링크를 걸어놓겠습니다.

http://prod.danawa.com/info/?pcode=2144138&cate1=149&cate2=23086&cate3=23134&cate4=23152&keyword=ARIA%20PAN





박스를 개봉하면, 스티로폼으로 둘러쌓인 제품본체와 비닐포장된 설명서가 나타납니다.






설명서 안에는 제품에 대한 설명이 (당연하지만) 적혀있으며, 제품 각 부분에 대산 간략하지만 쉽게 이해가능한 설명이 달려있습니다. 설명서의 뒷면에는 A/S를 받고 싶다면 간직해야하는=_=.. 제품보증서가 있습니다.





설명서를 걷어내면 그 밑에 USB케이블과, AUX선이 하나 들어있습니다.


AUX선은 외부 스피커(정확히는 앰프)에 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선입니다.






제품 본체와 선.





집게처럼 생긴 제품의 윗 부분에 여닫이 스위치가 있습니다. 우측으로 당겨주면 가볍게 열리게 되어있습니다.





제품 윗면에는 '전원'버튼과 재생속도 조절 버튼이 있습니다.


별도의 재생/일시정지 등의 버튼이 있는 것이 아니라서 전원을 키면 자동적으로 판이 돌아가고 전원을 끄면 멈추는 방식입니다(과거 오디오나 앰프에 달려있던 플레이어들도 상당히 고가의 제품이 아니면 단순히 돌거나 멈추거나만 가능했었습니다. 일시정지를 누르면 바늘이 살짝 들려진다거나 하는 것들은 엄청난 고가제품이었죠..).


옆의 재생속도 버튼은 눌러놓으면 33½의 속도, 빼놓으면 45의 속도로 재생됩니다. 보통의 LP의 경우 전자의 속도가 알맞습니다.





제품 옆면 아래에는 다이얼을 통해서 내장스피커의 볼륨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외부출력을 하더라도 내장스피커가 자동으로 비활성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직접 돌려서 0으로 해주셔야 합니다.





제품 아랫면에서는 전원방식을 선택할 수 있으며(건전지 or USB), 건전지를 넣는 공간이 있습니다.





건전지를 넣는 공간입니다.





윗뚜껑을 열면 이렇게 구성된 모습이 바로 보입니다. 





바늘의 캡을 제거한 모습입니다.





시범으로 돌아갈 LP는 비틀즈 20히트곡 모음 앨범판입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과거 인기 있는 가수의 LP판의 경우 임의로 수백 수천장의 복제판이 만들어졌습니다. 당연히 원본은 원본대로 표면이 계속 긁혀가면서 품질이 떨어지고, 복제판은 복제판대로 품질이 좋지 않았습니다. 때문에 '오리지널'의 가치가 상당히 높았고, 그래서 라디오 등의 방송을 하는 방송국에서는 노래를 내보낼 때 '방송국에 있는 오리지널 트랙입니다' 같은 멘트를 섞어넣을 정도였죠.


위 LP판은 그런 복제시대 때 나온 것 중 하나로 디지털시대에 살면서 항상 MP3나 CD등의 디지털 매체 등으로 음악을 접했던 분들에게는 그저 56Kbps 정도의 '구린 음질, 소음' 정도로 다가오실 수도 있습니다. 판이 조금 지저분한 것도 아주 작은 원인이지만요. 아래에서 직접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제공하는 소프트웨어를 통해 직접 MP3파일로 추출하는 모습입니다. 사용법은 간단하여, USB로 연결하고 프로그램을 실행시킨 뒤 LP를 재생하고 녹음버튼을 누르면 끝입니다.

소프트웨어는 스카이디지탈 홈페이지에서 직접 받으실 수 있습니다.

http://skyok.co.kr/




(LP추출)Beatles - Yesterday


(녹음볼륨이 좀 작군요, 소리를 키우고 들어주세요 죄송합니다=_=)


'지지직 거린다'라고 느끼실 수 있겠지만, 똑같은 판을 거대한 앰프에 넣으신다고 해도 비슷한 상태의 음악이 나옵니다... 이 정도 몸집으로 이 정도의 재생능력을 갖고 있는 것에 오히려 깜짝 놀랄 정도였습니다.




내장스피커 자체의 성능은 솔직하게 '매우 별로'입니다. 앰프기능이 있는 것도 아니고 해서... 별도의 앰프와 연결하여 듣는 것이 좋습니다. 내장스피커의 활용도는 야외에 놀러 갔을 때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별도의 앰프를 사용할 경우 의외로 깜짝 놀랄만한 성능을 보여줍니다. 





이제는 턴테이블이 USB로 작동합니다... 기술의 발전, 변화, 접목이 어디까지 이루어지고 어디가 끝일지는 모르겠으나, 이 제품은 정말 그 용도에 맞게 잘 만들어진 제품이라고 개인적인 의견을 붙이고 싶습니다.


솔직하게 야외에 놀러간다고 해서 LP판을 들고 가게 될 것 같진 않지만(앰프와 노트북, MP3등의 더 작고 편리한 것들이 많으니까요), 특수 목적 레크리에이션 등에서 그 활용성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와 동시에 부피가 너무 커 감당할 수 없는 옛 턴테이블은 처분한 채, LP만을 소장하고 계신 분이라면 하나 갖고 있는 것도 매우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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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uter Story/사용기2013. 8. 6. 23:04


마이크로닉스 SMART II 600W mobile charger 리뷰

1. 포장 및 외관, 구성품




배송되어온 박스입니다. 마이크로닉스 이벤트로 받았으며, 특이하게도 파워서플라이 자체적으로 스마트폰 충전을 지원합니다.

2011년 3월에 마이크로닉스 SMART 600W mobile charger 란 이름으로 등록되어있는 파워서플라이 제품이 있었는데, 그 후속작인 듯 합니다.





박스의 옆면으로 인증마크와 스펙 등이 보입니다.





박스의 뒷면, 제품 특징이 나열되어있습니다.

마이크로닉스 SMART II 600W mobile charger는 ActivePFC 회로를 갖춘 파워서플라이로 정격 600W의 제품입니다.


85%의 고효율을 자랑하며, 제품 안정을 위한 보호회로 4종을 갖추고 있습니다(OTP, OPP, SCP, OVP).





박스를 열면 우선 맨 처음 설명서가 나오며, 한 쪽엔 제품 보증서가 인쇄되어 있습니다.







설명서를 들어내면 검게 도색되어있는 파워서플라이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에어캡 포장이 되어있네요.





구성물입니다.

파워서플라이 본체, 파워선, 나사, 스마트폰 충전기, 그리고 (안나와있지만) 설명서








따로 사진을 찍어놓지 않아 제품 설명 사진으로 대신했으나 IDE 4핀에 눌러서 탈착할 수 있는 손잡이(?) 처리가 되어있습니다. 가끔 뻑뻑하게 탈부착이 되는 경우를 생각하면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2. 제품 스펙









3. 테스트


 3-1. 전압측정






 3-2. OCCT (10분, 1분~5분)




















이 글은 단순한 전압테스트와, OCCT테스트를 위한 것으로 효율테스트 등은 제품설명에 나와있습니다.

http://prod.danawa.com/info/?pcode=1814856&cate1=861&cate2=880&cate3=997&cate4=&keyword=smart mobile char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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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uter Story/사용기2013. 8. 6. 23:01


ENERGY OPTIMUS PRIME K600 EXTREME 리뷰


1. 포장 및 외관, 구성품

 

 

 

ENERGY OPTIMUS PRIME K600 EXTREME입니다. 윗부분에 손잡이가 달려있습니다.

 

 

 

 

 

구성품입니다. 제품보증서, 파워선(+선정리타이), 파워서플라이 본체.

 

보이시는지 모르겠지만, 빨간색 6핀이 두 개 있습니다. VGA별도전원을 구별해 놓은 것 같습니다.

 

 

 

 

2013년에 제조되었다고 표시가 되어있으며 A/S 7년(무상3년+유상4년)의 괴랄함을 자랑합니다.

 

 

 

 

제품본체 옆면입니다. 최대출력은 750W까지 지원하는군요.

 

(이 글은 필드테스트가 아니라 열어보진 않겠습니다)


 

 

ENERGY OPTIMUS 파워 시리즈 중 K시리즈는 ActivePFC회로가 없습니다. 직접 들은 내용이며, 이를 지원하는 시리즈는 Quantom시리즈라고 합니다. 참고되셨으면 합니다.


 


2. 테스트


 2-1. 전압측정





 2-2. OCCT (10분, 1분~5분)















 

이 글은 단순한 전압테스트와, OCCT테스트를 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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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소는

http://fenta.tistory.com/17 입니다.

 

 

엠제이테크놀로지 ENERGY OPTIMUS K-1 TINA USB 3.0 필드테스트입니다.

새로 발매된 케이스로 화려한 LED가 포인트인 보급형 케이스입니다.

 

 

배송되어온 박스입니다. 전면 BLUE LED 팬이 기본장착되어있음을 알려주는 스티커가 부착되어있습니다.

 

 

박스의 측면엔 제품의 스펙이 표기되어있습니다.

후면 쿨링팬이 기본장착이며, 전면 제공팬은 현재 이벤트성으로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상하 스티로폼과 비닐포장입니다.

 

 

(사진이 조금 흔들렸습니다)

전면 디자인입니다. 최상단 가운데에 전원버튼이 있고 그 아래 전면 USB와 오디오 단자가 있습니다. 보급형으로서는 흔치 않게 전면 USB3.0 단자를 한 개 제공합니다.

 

그 아래로 분리 가능한 5.25베이와 3.5베이 쉴드(?)가 보입니다.

 

파란색부분은 전면 쿨링팬이 위치한 곳으로 먼지필터가 기본제공되어있습니다.

 

 

제품의 후면입니다.

 

상단 파워방식을 사용하고 있으며 후면 80mm기본팬과 그 아래로는 PCI슬롯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유를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첫 번째 슬롯은 가이드가 없이 오픈되어있는 상태입니다. 아마도 기본적으로 많은 사용자들이 첫번째 슬롯을 사용하므로 조립편의성을 위해 제거하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바닥에는 케이스를 고정시킬 수 있도록 다리가 4개 있습니다. 고무패드를 붙이는 형식이 아니라 케이스의 안쪽 아래에 고정되는 형태로 안쪽에서 밀어내면 분리가능합니다.

 

 

케이스 내부 구성물입니다. 사진과 같은 형태로 제공되며, 전면 USB3.0 단자와 USB2.0단자, 오디오 단자와 PANEL단자가 있으며, 나사가 함께 메달려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후면 80mm쿨링팬의 전원선도 있으며 전원공급 방식은 3핀입니다. IDE4핀으로도 가능합니다.

 

또, 케이스의 내부가 깔끔하게 올블랙으로 도색되어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깔끔하면서도 가벼워보이지 않아 상당히 좋습니다.

 

빠진 것을 하나 알아채셨을 지 모르겠는데, 설명서가 없습니다.

 

 

전면 판넬로부터 나오는 선이 묶여서 나옵니다. 여타 케이스들을 처음 오픈했을 때 선들이 어지러이 널려있고 설명서와 나사들만 어딘가에 묶여있던걸 생각하면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사제쿨러장착을 위한 커팅홀입니다.

 

 

선정리 홀입니다.

 

 

전면 기본장착된 LED쿨링팬입니다. 역시 전원공급은 3핀 혹은 IDE4핀방식입니다.

 

 

후면 기본장착80mm 쿨링팬입니다. LED는 아닙니다 ^^;

 

 

케이스 하단 드라이브 베이입니다. 2.5인치베이 한 개와 3.5인치 베이 두 개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케이스 상단 드라이브베이입니다.

5.25 드라이브 베이와 3.5드라이브 베이가 보입니다.

 

 

케이스 측면 판넬은 TAC 2.0 규격을 사용함으로써 120mm 쿨링팬을 별도로 두 개 더 장착할 수 있습니다.

 

 

반대편입니다.

 

 

케이스의 내부만 도색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메인보드 지지대를 제외한 모든 나사와 온보드 스피커까지! 모두 올블랙으로 도색되어있습니다. 중요한 부분은 아니지만 작은 부분까지 신경썼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케이스 전면 판넬을 분리했습니다. 케이스 맨 상단의 PANEL단자가 뻗어나오고, 그 아래로 5.25드라이브 베이용 쉴드가 3개, 3.5인치 쉴드 1개, 그리고 하단 벌집망 먼지필터가 보입니다.

 

놀랍게도 5.25인치 베이도 먼지필터가 장착되어있습니다.

 

 

자세히 보시면 파란색 철심이 삐져나와 걸쳐져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 철심을 1자로 펴주면 앞쪽을 통해 이 부분을 분리할 수 있습니다.

 

 

분리한 먼지필터입니다. 파란 철망은 케이스의 전면판넬의 '방패'모양인 그것입니다. 장착할 때는 다시 먼지필터를 망 위에 올려서 끼우고 철심을 다시 접어주시면 됩니다.

 

다만, 이런 얇은 철심은 자주 접었다 폈다 하면 부러집니다. 이것도 예외는 아니라서 조금 힘을 세개 줘서 접은 철심 하나에 곧 있으면 부러질 것 같은 선이 하나 생겼습니다. 살살 접었다 폈다 해주시는 게 좋겠습니다.

 

 

5.25베이쉴드에 있는 먼지필터입니다. 전면과 동일한 방법으로 분리가능합니다.

 

 

쉴드분리의 예시를 위해 3.5베이를 하나 분리해봤습니다.

 

 

드라이브 마운트 홀입니다. 2.5인치의 디스크를 장착할 수 있어 사실상 SSD를 위한 곳입니다. 상품 정보에도 SSD장착공간이라고 나오죠.

 

 

하단 드라이브 베이에 2.5인치 HDD를 장착한 모습입니다. SSD를 사용한다면 위 사진과 같이 장착할 수도 있습니다.

 

 

하단 드라이브 베이에 3.5인치 하드디스크를 장착한 모습입니다. 총 2개가 장착됩니다. 

 

 

상단 드라이브 베이에 하드디스크를 설치한 모습입니다.

 

 

실제 시스템을 장착한 모습입니다.
(선정리 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활용하지 않은... 상남자의 선정리입니다;)

 

ATX파워와 메인보드를 이용했으며 마운트홀을 강조하기 위해 2.5인치 하드디스크를 고정시킨 모습입니다. 아래로는 3.5인치 하드디스크를 장착했습니다.

 

 

 

 

밑도 끝도 없이 '엠제이테크놀로지 ENERGY OPTIMUS K-1 TINA USB 3.0'의 장점을 먼저 뽑아보자면

 

마운트 홀을 이용한 공간활용 - 마운트 홀을 이용함으로써 그래픽카드장착 공간을 넓혔습니다.

 

전면 쿨링팬 기본제공 - 새 제품의 발매로 이벤트성으로 지급하는 것으로 알고 있긴 하지만(사실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보급형 케이스가 후면쿨링팬 외의 쿨링팬을 기본제공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나사까지 완벽한 도색 - 케이스 내부를 도색하여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으며, 나사와 온보드 스피커까지 검은색으로 색깔이 맞춰져 있는 세심함에 놀랐습니다.

 

전면 USB3.0단자 - 보급형 케이스의 경우에는 전면 USB3.0단자가 없는 제품도 많습니다. K-1케이스의 경우 전면USB3.0단자를 하나 갖고 있어 USB3.0규격의 제품사용에 불편함을 덜어줍니다.

 

쿨링팬도 모자라 먼지필터까지 - 전면 판넬의 방패모양 부분에 먼지필터가 장착되있을거라고 처음엔 생각도 안했습니다. 그렇게 해주는 보급형 케이스가 거의 없는게 사실이기도 합니다. 도색부터 전면 쿨링팬에 먼지필터까지, 정말 감사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렴한 가격 - 다나와 8월 3일 기준 20,220원으로 2만원 극초반대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여타 보급형 케이스의 가격과 대동소이하나, 전면쿨링팬과, 세심하게 갖춰져있는 먼지필터 등을 고려할 때 가성비가 훨씬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단점으로는,

 

팀이 부릅니다, 내 케이스 사용설명서 - 사용설명서가 없는 케이스는 제 개인적으로는 처음 봤습니다=_=... 간소하고 대충 기재되었더라도 보통 설명서는 하나씩 들어있었으니까요... 상품정보도 인터넷으로 검색하면 바로바로 나와주고 문제점이 있어도 고객센터로 연락하면 해결되므로 '사실상' 필요없긴 하나, 보통의 경우 제품보증서가 설명서에 인쇄되어있는 점을 생각한다면, 조금 아쉽습니다(A/S도 보급형 케이스의 경우에는, 구입시기 등을 신경쓰지 않고 그냥 해주긴 하지만요).

 

 

 

전면 판넬 방패 부분의 얇은 철심 - 몇 번 정도 접었다가 펴면 부러질 것 같습니다. 필테제품에서 부러진 건 아니지만, 위험해 보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방패의 테두리를 플라스틱으로 감싸 케이스와의 접속부분을 드라이브 베이 쉴드처럼 해놓으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정리하자면, 전면 USB3.0단자에 깔끔한 도색, 기본제공쿨링팬+먼지필터 등의 압도적인 옵션을 가지고도 2만원 극초반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는 K-1케이스는 정말 훌륭한 케이스라고 생각합니다.

 

LED의 경우, 측면아크릴판넬 등의 고가의 케이스를 사용하지 않아도 단순하게 LED팬을 사용하여 약간의 튜닝효과를 누릴 수 있는데, K-1케이스의 전면은 그런 사용자들에게 훨씬 더 친절한 제품으로 다가올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전면방패의 철심이 여러번 접었다가 펴면 부러질 것 같다고 언급하긴 했으나, 만일 부러진다고 해도 평범한 개인이 철심을 붙이거나 등등의 방법으로 얼마든지 사용할 수 있으므로, 크게 -가 되는 부분도 아닙니다.

 

 

 

 

LED쿨링팬을 좋아하고, 적당한 보급형 케이스를 찾는 사용자가 있다면, K-1케이스를 사용하라고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런 좋은 제품에 시스템을 장착해볼 기회를 준 엠제이테크놀로지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상품정보

http://prod.danawa.com/info/?pcode=2102708

Posted by Fentan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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